작년 봄, 학대당하던 강아지 한 마리를 구조해 임시 보호하고 있던 구조자는 좋은 입양처를 찾아주기 위해 경기도 광주의 한 임시보호소로 보냈다. 24시간 케어 및 입양 후에도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는 말을 믿고 입소비에 병원비 등 100여만 원 비용도 보냈다는데. 얼마 뒤, 운영자 3명이 잠적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구조자에게 전해졌다. 황급히 보호소를 찾아간 사람들은 보호소에서 경악스러운 광경을 목격하고 마는데. 뼈가 앙상하게 드러난 채 배설물에 뒤덮인 50여 마리 개와 고양이. 게다가, 피범벅이 된 채 발견된 사체들까지! 대체 이곳에선 무슨 일들이 있었던 걸까?
▶ 보호소에서 발견된 무더기 사체
작년 봄, 학대당하던 강아지 한 마리를 구조해 임시 보호하고 있던 구조자는 좋은 입양처를 찾아주기 위해 경기도 광주의 한 임시보호소로 보냈다. 24시간 케어 및 입양 후에도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는 말을 믿고 입소비에 병원비 등 100여만 원 비용도 보냈다는데. 얼마 뒤, 운영자 3명이 잠적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구조자에게 전해졌다. 황급히 보호소를 찾아간 사람들은 보호소에서 경악스러운 광경을 목격하고 마는데. 뼈가 앙상하게 드러난 채 배설물에 뒤덮인 50여 마리 개와 고양이. 게다가, 피범벅이 된 채 발견된 사체들까지! 대체 이곳에선 무슨 일들이 있었던 걸까?
출처 : 2023.03.23. SBS 모닝와이드 3부 ( 8068회 )